2006년 한 해 동안의 같은 추억을 함께 한 이들이 있습니다.
처음은 물론 태어난 곳도 살아가는 방식도 성격도 다른 사람들이
모여 힘든 일 도 있고 이해하지 못 하는 점도 있었습니다.
그렇지만 무더운 날 함께 일하며 서로가 시원한 바람이 되어 주고
매서운 눈보라에는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어주며 지난 한 해를
함께 보냈습니다.
각 자의 목표로 한곳에 모인 우리지만
이제는 하나의 목표로 같이 뛰어가려 합니다.
대성인들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고, 힘찬 격려 부탁드립니다.
2006.12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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